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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2’ 첫 대규모 업데이트
파이낸셜뉴스 | 2021-01-23 21:05:06
신규 시나리오와 영웅 등 추가 예정


[파이낸셜뉴스] 넷마블은 모바일 수집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2’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신규 시나리오 예고편을 공식 사이트에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중 실시할 첫 대규모 업데이트에는 ‘세븐나이츠2’ 신규 시나리오와 새로운 영웅이 공개된다. 신규 시나리오는 ‘부활한 빛, 그리고 천둥의 여정’이 부제다. 루디와 렌에게 변곡점이 될 큰 사건들이 일어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빛의 신전에서 세인과 마주치게 된 루디, 세인을 만나면서 감정이 폭발하게 되는 렌 일행의 모습이 담겨있다.

넷마블은 공식 사이트에 신규 시나리오와 연관이 있는 영웅 2종 실루엣을 공개했다.

넷마블은 현재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위한 ‘전야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다음 달 10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펫소환 티켓’, ‘영웅 소환 티켓’, ‘전설 영웅 소환권’을 받을 수 있다. 또 오는 28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을 특정 횟수만큼 즐기면 ‘전설 장비 세트’도 수령할 수 있다.

넷마블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그리고 있다. 이 게임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각양각색 캐릭터로 영웅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는 평가다.

넷마블 '세븐나이츠2'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이미지. 넷마블 제공

한편 넷마블은 최근 세븐나이츠2 길드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길드전은 자신의 길드와 상대 길드 진영에 각각 존재하는 6개 캠프에 방어팀을 배치해 전투하는 시즌제 콘텐츠다.

길드원은 방어팀에 보낼 자신만의 팀을 편성하고, 길드장은 어떤 길드원 방어팀을 어느 캠프로 보낼지 결정한다. 이때 버프에 맞는 팀 편성이 중요하며, 길드장과 길드원의 협동전략 등도 요구된다. 전투가 종료되면 길드원이 획득한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결정하며, 전투에 참여한 길드원에게는 보상이 주어진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길드전은 전작 길드전을 계승하면서도 전략 재미를 강화했다”며 “올해에도 이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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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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