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곤 신임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 15일 취임
파이낸셜뉴스 | 2026-05-15 09: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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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전략기술과 K-브랜드를 지키는 全주기 보호 체계 구축
[파이낸셜뉴스]
신상곤 전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이 15일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에 취임한다.
신임 신 원장은 기술고시 31회 출신으로, 구 특허청(현 지식재산처)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특허심사제도과장, 특허심사기획국장,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 수석심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다.
특히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 재임 당시 범정부 차원의 위조상품 유통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온라인 위조상품 모니터링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25만 건 이상의 위조상품 유통을 차단하는 등 지식재산 보호 분야 혁신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심사와 정책, 보호, 국제협력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조직 운영 능력과 전략적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신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식재산은 창출되는 순간부터 보호돼야 할 국가 전략자산"이라며 "정책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경영을 통해 기업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호 성과를 창출하고,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을 지식재산 강국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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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곤 전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이 15일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에 취임한다.
신임 신 원장은 기술고시 31회 출신으로, 구 특허청(현 지식재산처)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특허심사제도과장, 특허심사기획국장,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 수석심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다.
특히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 재임 당시 범정부 차원의 위조상품 유통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온라인 위조상품 모니터링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25만 건 이상의 위조상품 유통을 차단하는 등 지식재산 보호 분야 혁신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심사와 정책, 보호, 국제협력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조직 운영 능력과 전략적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신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식재산은 창출되는 순간부터 보호돼야 할 국가 전략자산"이라며 "정책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경영을 통해 기업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호 성과를 창출하고,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을 지식재산 강국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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