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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루스,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 참가... '전기안전 감시 시스템'으로 '신기술 우수업체 정부시상' 국무총리상 수상 쾌거!
에이빙 | 2021-10-15 19:19:00

클라루스가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서 선보인 전기안전 감시 시스템│촬영-에이빙뉴스

클라루스는 지난 10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했다.

클라루스는 정호그룹의 조명시스템 브랜드로, 간편한 설계, 시공과 편리한 기능을 통해 빌딩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조명을 효율적으로 제어해 에너지 소비와 유지보수 관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자동제어 시스템을 보유한 업체다.

정호그룹(정호티엘씨, 클라루스, 일루텍)은 1982년 창립하여 유럽의 섬유기계 장비를 수입, 판매를 시작으로 1986년 조명 제어 시스템 사업에 진출했다. 2003년 조명 제어의 미국 수출을 시작으로 캐나다,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 시장 등 글로벌 매출을 확대해 왔으며, 5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완성된 독립적인 컨트롤러부터 LCD Touch Screen까지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촬영-에이빙뉴스

이번 전시회에서 클라루스는 조명을 제어하고 관리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재해를 예측·예방하는 시스템을 소개했다. 누전, 과부하 등 데이터를 수집해 원격 제어로 안전조치를 지원한다.

정인준 클라루스 사원은 "자사의 전기안전 감시 시스템은 전통시장 등 전기안전에 취약한 현장들에 설치 시 특히 효과가 있다. 화재가 나면 즉각 알림이 가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라며 "전기 안전과 조명 제어를 연동한 시스템의 경우 여러 지자체에 납품해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클라루스는 전시회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신기술 우수업체 정부시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한 클라루스 부스 모습│촬영-에이빙뉴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사)LED산업포럼, KOTRA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는 제19회 국제 LED&OLED EXPO와 PHOTONICS+LASER EXPO가 통합돼 진행됐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LED △OLED △DISPLAY △바이오 LED △전장 △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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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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