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대웅제약, 서울시민 1000명 대상 혈당관리…"웰다" 연계
프라임경제 | 2026-09-23 11: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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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웅제약(069620)이 대사건강관리 플랫폼 '웰다'를 서울시 공공 건강관리 서비스와 연계하며 시민들의 당뇨병 전 단계 관리 지원에 나선다.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해 혈당 수치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 데이터까지 연계해 건강관리로 이어지는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서울시와의 협력을 계기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대사건강관리 사업을 공공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단순한 혈당 측정이나 건강정보 제공을 넘어 일상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생활습관 개선까지 연결하는 관리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협약은 대웅제약이 쌓아온 혈당관리 프로그램과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을 시민 건강관리 정책에 직접 연결하는 사례"라며 "일상에서 생성되는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활습관 개선까지 이어지는 통합 헬스케어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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