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비치, 동계 시즌 "LPGA EXPERIENCE" 18홀 단독 운영
프라임경제 | 2025-12-22 13:45:20
프라임경제 | 2025-12-22 13:45:20
[프라임경제] 파인비치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 이하 파인비치)가 골프매거진코리아와 Golf.com 글로벌 패널이 선정한 '대한민국 10대 골프장 2025'에서 TOP10 중 유일하게 퍼블릭 코스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파인비치는 2025~2026 동계 시즌 동안 파인·비치 18홀 단독 운영과 'LPGA EXPERIENCE' 시스템을 도입하며 겨울 골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먼저 △코스 동선의 일관성 △라운드 리듬 유지 △금잔디 컨디션 집중 관리 △LPGA 대회 수준 셋업 등 품질 중심의 운영 체계로 전환해 모든 고객이 'LPGA 선수들이 실제로 플레이한 그 코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남해안 특유의 온화한 기후와 장기 관리로 완성된 금잔디는 겨울에도 샷 퀄리티를 유지한다. 라이가 계절에 흔들리지 않고, 샷 피드백이 일정할뿐 아니라 시즌 대비 감각 차이가 적어 겨울철에도 코스 품질이 안정적이다.
이에 더해 파인비치는 이번 동계 시즌 LPGA 대회 셋업을 기반으로 한 'LPGA EXPERINCE 운영 철학'을 전체 18홀에 적용한다.
토너먼트 기준 △그린 스피드 △금잔디의 정교한 라인 △해안 지형이 만드는 전략적 긴장감 △겨울에도 유지되는 국제 기준 품질 등으로 겨울 골프의 상식을 넘어서는 라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2026년에는 △오시아노 코스 리뉴얼 △금잔디 고도화 △LPGA 대회 재개최 준비 등 고급화 로드맵을 추진해 전 코스 금잔디 기반 챔피언십 구조를 완성하는 국내 유일 퍼블릭 코스로 도약할 계획이다.
허명호 대표는 "대한민국 Top10 선정은 파인비치가 걸어온 길을 증명하는 결과"라며 "이번 동계 시즌은 파인비치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첫 단계"라고 했다.
이어 허 대표는 "겨울에도 샷 퀄리티가 살아있는 금잔디와 단독 운영되는 18홀, 그리고 대회 수준의 운영 철학을 그대로 고객 여러분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경태 기자 kkt@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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