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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굿앱 평가대상] 올해 36주년, 한국 면세점의 역사 롯데면세점 모바일앱, 면세점 부문 대상 수상
한국경제 | 2019-01-14 10:17:25
면세 쇼핑 시장 선도…한국여행의 대표적인 모바일 플랫폼으로 성장

롯데인터넷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여행과 쇼핑을 동
시에 즐기도록 맞춤형 모바일 플랫폼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일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
는 ‘2016 대한민국 굿앱(Good App) 평가대상’에서 롯데면세점의 모
바일 애플리케이션 ‘롯데면세점’이 면세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롯데인터넷면세점은 지난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lsquo
;롯데면세점’앱을 론칭한 이래 다양한 서비스와 시스템을 구축해 모바일
면세 쇼핑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모바일 이용객은 전체의 65%를 상회하
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객의 성별, 나이, 선호 상품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
인화 상품 추천 등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전용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롯데면세점’엡에서는 화장품, 향수, 패션잡화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쿠폰, 포인트, 카드, 적립금 등을 통해 다양한 혜택
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출국 3시간 전까지 쇼핑이 가능한 ‘3시간 전 샵
’을 운영하고 있어 해외여행을 앞둔 여행객들이 여유롭게 면세쇼핑을 즐
길 수 있다.

또 입점 브랜드, 제품 및 지점 정보, 이벤트, 쇼핑 가이드 등 롯데면세점의 다
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상품은 화장품, 향수, 패션잡화, 시계&middo
t;기프트, 액세서리, 전자제품, 식품, 국내 브랜드 등 총 8개 카테고리로 구분
되어 있다. 또한 주간, 상품평, 연령별 등에 따른 인기 품목을 소개하는 베스트
셀러, 특가 상품을 소개하는 초특가샵 등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관광객이 한국의 다양한 맛집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업계최초로 &lsqu
o;맛지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유명 맛집이 아닌 한국의 골목에 자
리잡고 명동 할머니집, 현선이네 분식집 등 소소한 맛집을 추천하고 있으며, 맛
집 지하철 노선도를 제작해 관광객이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롯데인터넷면세점은 앞으로 위치 기반 서비스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
객의 동선을 분석하고, 각종 이벤트와 적립금 프로모션, 시간과 장소에 맞는 쇼
핑정보를 제공하는 등 스마트 쇼핑가이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한국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외국인 고객에게 한국여행의 대표적인
모바일 플랫폼으로 자리잡는다는 각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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