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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도 갤럭시S10 5G 공시지원금 올려…가입 유치 ‘과열양상’
SBSCNBC | 2019-05-19 21: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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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KT와 LG유플러스에 이어 갤럭시S10 5G 모델의 공시지원금을 올리면서 가입 유치 경쟁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18일 갤럭시S10 5G 256GB·512GB 모델 공시지원금을 최대 15만5천원 상향했습니다.

공시지원금은 슬림(5만5천원) 요금제 기준, 기존 32만원에서 42만5천원으로, 스탠다드(7만5천원)는 42만5천원에서 58만원으로 상향됐습니다.

프라임(8만9천원)·플래티넘(12만5천원) 요금제에서 기존 각 48만원, 54만6천원이었던 공시지원금은 63만원으로 올랐습니다.

SKT의 이번 공시지원금 상향은 경쟁사들의 잇따른 결정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LGU+는 지난 17일 갤럭시S10 5G 공시지원금을 최대 76만5천원으로 올렸고, KT도 지난 11일 78만원까지 상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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