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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악천후로 순연된 미국PGA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 21위로 마쳐
뉴스핌 | 2019-08-26 00:16:00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임성재(21)가 미국PGA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뒷걸음질을 쳤다.

임성재는 천둥번개로 순연돼 25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GC(파70)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에서 3타를 잃었다. 버디와 보기 4개씩에 트리플보기 1개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2라운드까지는 출전선수 30명 가운데 공동 13위였으나 악천후로 중단된 3라운드 전반까지는 2타를 잃고 공동 19위로 밀려났었다. 임성재는 이날 속개된 3라운드 잔여 9개홀 경기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또 1타를 잃었다. 결국 3라운드를 마친 현재 합계 이븐파로 공동 21위가 됐다. 선두와는 15타차다.

임성재가 미국PGA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를 공동 21위로 마쳤다. 선두와는 15타차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브룩스 켑카는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인 끝에 합계 15언더파로 1위를 유지했다. 3라운드에서 각각 3타, 2타를 줄인 잔더 쇼플리와 로리 매킬로이는 합계 14언더파로 공동 2위다. 두 선수와 선두의 간격은 1타다.

폴 케이시와 저스틴 토머스는 합계 11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라있다.

3라운드 잔여홀 경기를 마친 선수들은 곧이어 최종라운드를 시작한다. ksmk754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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