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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세리키즈 4기 골프 장학생 3명 선발
파이낸셜뉴스 | 2019-09-18 11:53:07
OK저축은행 세리키즈 4기 골프 장학생에 선발된 3명의 골프 꿈나무들이 아프로서비스그룹 최윤회장(왼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파이낸셜뉴스]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은 지난 16일 세리키즈 4기 골프 장학생 3인을 최종 선발해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는 김가영(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 2학년), 윤이나(창원남중학교 3학년), 홍예은(안양 신성고등학교 2학년)이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프로 데뷔 때까지 매년 20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훈련비를 제공받는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CC에서 열리는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출전 기회도 얻는다.

OK저축은행은 2015년부터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 제도를 신설, 중·고등학생 골프 꿈나무들을 선발, 후원하고 있다. OK저축은행 세리키즈 골프 장학금은 선수 상금의 10%로 마련된 기부금과 매칭그랜트 형식의 회사 기부금 재원 등으로 마련된다. 지난 8월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우승자인 '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세리키즈 2기 장학생 출신이다.

OK저축은행은 대회 첫 해부터 차세대 골프 유망주를 대상으로 매년 골프 장학생들을 선발, 후원하고 있다. 세계랭킹 1위인 박성현(26·솔레어)를 비롯해 백규정(24), 전인지(25·KB금융그룹), 김민선(24·문영그룹) 등이 OK배정장학재단 장학생 출신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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