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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퓨전데이타, 당뇨합병증 치료제 유효성 확인에 ‘上’
edaily | 2019-10-22 10:39:00
11/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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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퓨전데이타(195440)가 당뇨합병증 치료제(PH-100)의 임상을 실시한 결과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됐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22일 오전 10시 237분 현재 퓨전데이타 주가는 전일 대비 29.94% 오른 23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상한가를 쳤다.

퓨전데이타가 투자한 제약·바이오 기업 바이오트리바이오트리는 대한심장학회 제63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당뇨합병증 치료제인 ‘PH-100’의 2A상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를 맡은 안효석 의정부성모병원 교수는 “PH-100은 제2형 당뇨합병증과 대사증후군 치료를 목적으로 연구 중인 신약이며, 이번 2A 임상 결과를 통해 항염-항산화 효과를 확인했다”며 “이번 임상시험의 대상자는 심혈관 합병증이 발생한 제2형 당뇨 환자로, PH-100을 기존 치료의 보조제로 추가했을 때의 안전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업계는 PH-100이 천연물 유래 의약품으로써 기존 치료제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간 독성, 근육 독성 등의 부작용으로부터 안전한 의약품이 될 것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 추가 임상 시험을 통해 PH-100의 유효성이 확인된다면, 심혈관 위험 감소를 위한 효과적인 의약품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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