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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청주 공예비엔날레’ 벤치마킹
파이낸셜뉴스 | 2019-11-09 23:01:05
파주시의회 문화체육관광발전연구회 2019 청주 공예비엔날레 벤치마킹.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문화체육관광발전 연구단체’가 7일 2019 청주 공예비엔날레 현장을 방문해 파주시 문화예술 콘텐츠 확충 방안 모색을 위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문화체육관광 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이 제안해 바쁜 의정활동 가운데 이뤄졌다. 청주 공예비엔날레는 연구단체에 아트콘텐츠 디렉터의 공예작품과 미술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해설을 제공해 참가 의원은 비엔날레 전반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였다.

목진혁 대표의원은 “파주시가 추진 중인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프로젝트사업,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 등에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다면 사업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파주시도 국제적인 종합 예술행사를 개최하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의회 문화체육관광발전연구회 2019 청주 공예비엔날레 벤치마킹.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올해 11회를 맞는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도자, 목칠, 섬유, 금속 등 공예의 모든 분야를 총망라한 국제종합예술행사로 국내외 공예를 한자리에 모아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매회 60여개국, 30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4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올해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는 주제로 10월8일부터 11월17일까지 개최된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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