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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올해 공공비축미1만6877톤 매입...전년대비 448톤 감소
파이낸셜뉴스 | 2019-11-17 08:30:04

농식품부 배정기준 변경으로 인해 전년대비 448톤 감소.

올해 도내매입은 철원지역이 1650톤으로 가장 많아.

건조벼는 고성지역이 5454톤으로 가장 많아.


【춘천=서정욱 기자】올해 강원도는 공공비축미 1만6887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대비 448톤이 감소한 수치이다.

올해 강원도는 공공비축미 1만6887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이처럼 공공비축미가 감소한 원인은 농식품부가 배정기준을 재배면적 기준으로 변경한데 따른 감소이다.

지난해 강원도는 농식품부로부터 1만7325톤을 배정받았다.

이번 면적당 배정으로 강원도는 감소한 반면 호남지역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은 철원군이 100%산물벼로 1650톤을 매입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매입을 하며, 이어 홍천군이 1254톤으로 뒤를 이었다,

또, 건조벼는 고성군이 5454톤으로 가장 많이 수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아직 결정된바 없으며, 오는 12월말게 정부에서 공표할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농민들은 정부가 쌀값 부양으로 지난해 보다 수매가가 늘어나길 기대하고 있어 정부의 매입가격 결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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