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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현희, 새해 계획 다이어트 결심 야심차게 세웠지만 폭풍 먹방
한국경제 | 2020-01-26 00:28:05
홍현희가 새해 계획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지만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시댁에 방문한 홍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독특한 마사지 밴드를 얼굴에 착용하고 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
았다. 그는 "새해 첫 번째 목표가 다이어트다. 본격적으로 뺄 거다. 나는 음력
으로 산다. 이제는 피할 곳이 없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운동기구 차에서 하려고 다 시키지 않았냐. 스트레칭 너무 안 하지 않냐
"라고 말하더니 돌연 차에서 스트레칭을 해 웃음을 더했다. 또 홍현희는 "나도
점점 큰 사이즈로 이쓴이 옷만 입게 된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하지만, 이내 차안에서는 집에서 직접 만든 소떡소떡을 흡입하고, 푸드스타일리
스트가 선물한 복쿠키를 먹어댔다.

홍현희는 생활 속에서 다이어트를 실천하겠다며 매니저에게 "15층인 시댁은 엘
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걸어서 올라가자. 맛집 정상을 정복하듯이 운동하고
가서 밥 먹는거야"라고 각오를 다졌다. 시댁 선물을 사기 위해 들른 마트에서
는 방울토마토와 곶감 시식으로 폭풍 먹방을 펼쳤다.

15층까지 걸어올라가겠다는 각오와는 달리 5층까지 오르다 가쁜 숨을 몰아쉬던
홍현희는 복쿠키로 당충전을 하고 내일 스케쥴을 핑계로 결국 엘리베이터를 타
고 올라갔다.이후 시댁에서 게장 먹방을 선보이며 다이어트 의지가 무너지는 듯
보였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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