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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코로나에 연예인 해프닝까지… 직장·마을버스까지 공개
이투데이 | 2020-02-23 21:21:05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용인 수지에서 20대 코로나 확진자가 23일 발생했다.

용인 수지 코로나 확진자는 지난달 24일에서 27일 사이에 대구 본가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 코로나란 키워드에 일부 네티즌들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코로나 확진자란 뉴스가 쏟아진 줄 알았다며 지역 이름과 같은 연예인 이름 해프닝도 불거지고 있는 상황.

27세 여성 A씨가 수지 확진자로 판명 나는 동시에 직장 또한 폐쇄, 함께 근무했던 근무자들은 전원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타고 다닌 마을버스 운전기사도 자가격리, 차량은 방역소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동선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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