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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이인영 후보자 아들 학비 연 1200만원…악의 왜곡 유감”
edaily | 2020-07-15 11:12:14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아들 유학 비용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통일부 측은 악의적이고 왜곡된 보도라며 국회에 관련 증빙 자료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인사청문회 준비팀에 확인한 결과 이 후보자 자녀가 스위스에 1년간 유학하며 지출한 학비는 만 220 스위스프랑, 한화로 약 1200만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 후보자의 자녀가 스위스 학교에 다니면서 연간 2만5000달러를 지출했다는 보도는 명백히 사실이 아니라면서 해당 학교의 인터넷 홈페이지만 봐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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