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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 인기
이투데이 | 2020-11-29 18:21:05
[이투데이] 최영희 기자(che@etoday.co.kr)



연이은 건조한 날씨로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해주는 청정 가전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공기청정과 가습 기능을 동시에 갖춘 복합형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물이 닿는 부분을 손쉽게 세척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를 강화한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지난 11월 선보인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APMS-1020A·사진)’는 기술 및 설계구조 혁신으로 관리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위생 걱정을 없앤 제품이다.

코웨이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는 물통과 수조가 손쉽게 분리되도록 설계해 매일 세척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가습 물통은 제품 상단의 손잡이를 살짝 들어 올리면 간단하게 분리되어 물을 보충하거나 청소할 때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수조부는 제품 커버를 열고 앞으로 잡아당기면 분리돼 가습 필터와 내부를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워터락’ 기술을 탑재해 화학물질 사용 없이 안전하게 수조 속 물 고임을 방지하고 대장균을 99.99% 감소시킨다. 가습 기능을 실행하지 않을 땐 자동으로 물통의 입구가 닫혀 수조 내 물 공급이 차단된다. 또한 남아있는 물이 수조 및 필터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자동 건조 기능이 작동돼 세균 번식을 최소화 한다.

또한 강력한 가습 및 공기 청정 성능으로 효과적인 실내공기질 관리가 가능하다. 거주 환경과 계절에 따라 특화된 맞춤형 ‘에어매칭필터’를 비롯한 4단계 필터 시스템이 탑재되어 극초미세먼지를 99.99% 이상 제거한다. 한국공기청정협회 ‘HH인증(가습), CA인증(공기청정)은 물론 미세먼지 센서 CA인증도 획득해 안정성을 인정 받았다.

편의성도 높였다. 가로 40cm, 세로 22.5cm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가습 성능이 동일한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부피를 약 40% 줄여 공간 효율을 강화했다. 특히 전문적인 관리와 자가 관리 중 본인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전문적인 관리를 선택하면 서비스 전문가가 주기적으로 방문해 필터 교체, 가습 물통 세척 등 꼼꼼하게 제품을 관리해 준다. 자가 관리는 12개 월에 한 번 청정 및 가습 필터를 배송해 주어 사용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송현주 코웨이 상품개발센터장은 “가습기는 청결한 관리가 필수인 만큼 세척이 용이하게 제작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는 수조 및 필터가 초간단 분리형 구조임은 물론 알아서 물 고임을 방지하고 건조 기능을 작동시키는 등 혁신 기술을 탑재해 위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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