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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전국서 '코로나19' 298명 신규확진…어제보다 24명 줄어
이투데이 | 2021-03-06 19:57:05
[이투데이] 이재영 기자(ljy0403@etoday.co.kr)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에도 300명에 육박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9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22명보다 24명 적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44명(81.9%), 비수도권이 54명(18.1%)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14명, 경기 103명, 인천 27명, 경북 11명, 대구·강원 각 8명, 충북 7명, 부산 5명, 울산·전북·전남 각 3명, 제주·충남 각 2명, 대전·경남 각 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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