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뉴스속보

[특징주] 세종메디칼, 제넨셀 국내 최초 코로나 치료제 판권 이전 소식에 상승세
이투데이 | 2022-05-23 13:45:04
[이투데이] 안경무 기자(noglasses@etoday.co.kr)




세종메디칼이 자회사인 제넨셀의 국내 최초 코로나 치료제 판권 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를 보인다.

세종메디칼은 23일 오후 1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42%(260원) 오른 4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제넨셀의 코로나 치료제 판권 이전 계약 소식 영향이다.

이날 제넨셀은 아랍에미리트(UAE) 소재 제약사 오르디파마(Ordi Pharma)와 현재 개발 중인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ES16001'의 판권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넨셀에 따르면 경희대 교수인 이 회사의 강세찬 이사는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오르디파마의 모기업 DEM파마를 방문해 20일 계약을 체결했다.

DEM파마는 터키의 상위 제약사다. 이 계약으로 양사는 터키와 중동 시장에서 ES16001의 생산ㆍ인허가ㆍ유통 등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제넨셀은 터키에서 추가 임상시험 없이 생약제제 일반의약품으로 이 치료제에 대한 인허가를 받고 추후 임상 결과에 따라 전문의약품 인허가를 추가로 획득할 계획이다.

ES16001은 국내 자생 식물 담팔수에서 추출한 신소재 기반 신약후보물질이다. 제넨셀은 이 물질로 코로나19와 대상포진을 치료범위로 하는 국내 임상시험을 각각 진행하고 있다.



[연관기사]
[정보] 하루만에 폭등 가능한 급등주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
증시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