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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공공기관 최대 GMP시설 가동
한국경제 | 2022-10-03 07:54:00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 의약생산센터는
임상 3상부터 시판용 의약품 제조가 가능한 고형제 생산설비를 신규로 구축했다
고 3일 발표했다. 신규장비 도입으로 케이메디허브는 공공기관으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GMP(우수의약품의 제조·관리)시설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에 신규로 구축해 가동하는 장비는 유동층과립기와 하이스피드믹서다. 유동
층 과립기는 최대 생산용량이 50㎏까지 가능해 의약생산센터가 기존에 보유한
장비생산량의 약 5배를 생산할 수 있다. 유동층 과립기는 알약, 캡슐과 같은
경구용 고형제에서 많이 사용하는 장비다.


케이메디허브는 신규 설비도입으로 생산 효율을 높여 고품질의 의약품을 지속적
으로 생산할수있게 됐다. 또 고형제 제조라인 운용이 다양해져 기업 맞춤형 서
비스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약생산센터는 제조 품질관리 인증을 획득하고 유럽임상을 위한 감사(QP Audi
t)를 여러 차례 받아 통과하는 등 기업의 임상약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며 의약
품 생산지원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제조설비를 구축해 기업
들이 신약개발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적지원해 의약생산센터가 위탁개발생산(
CDMO)의 중심지가 되도록 학겠다”고 강조했다.
오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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