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뉴스속보

[인포그래픽] 개천절, 태극기 다는 법은?
이투데이 | 2022-10-03 08:03:04
[이투데이] 김다애 기자(mngbn@etoday.co.kr)




개천절 뜻은 '하늘이 열린 날(開天節)'이라는 의미로, 서기전 2333년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다.

2022년 개천절은 2333+2022, 그래서 단기 4355년이 된다.

개천절은 3·1절, 광복절, 제헌절, 한글날과 함께 대한민국 5대 국경일의 하나로,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날인만큼 태극기를 다는 것이 좋다.

개천절 태극기를 다는 법은 조의를 표하는 현충일과 다르다. 이는 경축일과 조의를 표하는 날의 차이 때문이다.

개천절을 포함한 5대 국경일, 국군의 날 및 정부지정일 등에는 태극기를 달 때 깃봉과 깃면 사이를 떼지 말고 태극기를 달아야 한다.

게양 위치는 단독(공동) 주택의 경우에는 태극기를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고, 다세대 주택이나 아파트인 경우에는 베란다의 중앙 또는 왼쪽에 달아야 한다.

차량의 경우에는 전면에서 볼 때 왼쪽에 게양한다.

심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태극기를 달지 않는다. 단,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국기를 잠깐 내렸다가 날씨가 갠 후 다시 달 수 있다.

게양 시간은 공공기관은 평소대로 24시간, 일반 가정과 민간기업·단체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되지만 24시간 게양도 가능하다.



[관련기사]
[인포그래픽] “굿바이 엘리자베스”...여왕 장례식 어떻게 치러지나
[인포그래픽] 넷플릭스부터 쿠팡플레이까지...한눈에 보는 OTT 구독료
[인포그래픽] “비행접시부터 꽃 모양까지”…지역별 이색 송편
[인포그래픽] 조용한 올해 여름 모기?...‘지수’로 알아보는 모기 움직임
[인포그래픽] ‘아ㆍ아’ 한잔 5000원 시대...프랜차이즈 커피값 비교하기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베스트 클릭 뉴스
  • 데이터가 없습니다.
주요뉴스
토론베스트
오늘의 이슈
증시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