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뉴스속보

영풍,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24서 간편 떡볶이 "요뽀끼" 공개... "일본 및 동남아 시장 인기, 전 세계로 넓힐 것!"
에이빙 | 2024-06-12 10:28:35
서울푸드 2024에 참가한 영풍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서울푸드 2024에 참가한 영풍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농업회사법인 ㈜영풍(대표 조재곤)은?6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 서울푸드 2024)'에 참가했다.

영풍은 대표 'K푸드'로 꼽히는 떡볶이, 라볶이, 스낵, 부침개, 잡채 등을 간편화한 제품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영향력을 나타내는 기업이다. 이들 제품엔 실온에서 최장 1년간 보관할 수 있는 특허기술이 반영되었으며, 이렇듯 유통의 제약을 대폭 축소하는 특성으로 현재 80개국으로 수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영풍은 제품군의 다양화와 글로벌 각국 대상의 현지화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한식의 세계화에 이바지하고, 지속적인 시장 개척으로 해외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영풍은 자사의 베스트 셀러인 '요뽀끼'를 주력 제품을 선보였다. 간편식 떡볶이로서 영풍의 다른 제품과 같이 최장 1년의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매콤달콤 ▲치즈 ▲짜장 ▲어니언버터 ▲김치 ▲닭갈비 등 총 14개의 맛으로 구성해 다양한 취향과 기호를 겨냥했다.

더불어 요뽀끼의 패키징은 컵 타입, 1인분 파우치, 2인분 파우치 등 총 3가지로 구성되어 휴대와 보관의 편의성 측면에서도 분명한 이점을 제공하며, 3분 이내에 완료되는 간편 조리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든 취식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영풍이 서울푸드 2024에서 선보인 '요뽀끼' 제품군 일부. | 촬영 - 에이빙뉴스
영풍이 서울푸드 2024에서 선보인 '요뽀끼' 제품군 일부. | 촬영 - 에이빙뉴스

영풍 측은 "매년 30여 개의 국내·외 식품전에 참가해 한국의 대표적 먹거리와 식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 2022년엔 2,000만 불 수출의 탑을 달성한 바 있다"라며, "특히 한국 문화에 호의적인 일본과 동남아에서 자사 제품의 높은 인기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서아시아와 중동 시장으로도 권역을 넓히고자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기타 국가에서의 명확한 성과는 없지만, 하반기에 출시될 냉동 김밥, 라면, 소스류 등 신제품을 바탕으로 추진력을 강화한다면 브랜드 전반의 판로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를 선제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이번 서울푸드 전시회 현장에서 실제로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의 유의미한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서울푸드 2024'는 전시장 규모를 기존 킨텍스 제1전시장을 비롯해 제2전시장까지 확대하며 다양한 참가기업 및 바이어들이 찾을 수 있게 했으며, △서울국제식품전 국내관 △서울국제식품전 국제관 △서울국제식품포장기기전 △서울국제식품기기전 △서울국제호텔&레스토랑기기전 △서울국제식품안전기기전으로 구성됐다.

→ 서울푸드 2024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 서울푸드 2024 LIVE 페이지 바로 가기

영풍이 서울푸드 2024에서 선보인 '요뽀끼' 제품군 일부. | 촬영 - 에이빙뉴스
영풍이 서울푸드 2024에서 선보인 '요뽀끼' 제품군 일부. | 촬영 - 에이빙뉴스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