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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온 챌린지" 김블루, "불안 초조" 포착
프라임경제 | 2019-10-31 15:08:15
[프라임경제] 자타공인 '배그 장인' 김블루가 '배그 신성' 멋사의 등장에 기대감과 불안한 감정을 동시에 표출했다.

'플레이 온 챌린지'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 새로운 멤버로 투입된 멋사의 활약에 감탄과 견제의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

실제 멋사의 실력을 확인한 김블루는 "너무 잘하는데"를 연발하면서도 "배그는 무조건 내가 먹어야 돼"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배그 1등' 자리를 건 두 사람의 플레이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와 관련 구글플레이는 31일 밤 10시 유튜브를 통해 종합 장르 모바일 게임 대항전 '플레이 온 챌린지 - 다이아몬드 승급전' 네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에피소드에서 팀 풍월량 팀 김재원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5:5 팀 구성을 마무리하고, △펍지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슈퍼셀의 브롤스타즈 △넥슨의 크레이지 아케이드 △엔플라이스튜디오의 무한의 계단 총 4가지 게임의 대진표를 완성한다.

양 팀은 앞서 진행된 선발전에서 16명의 도전자 중 최종 선발된 벤킴과 멋사를 두고 영입 신경전을 벌일 예정이다. 멋사의 등장에 가장 긴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배그 장인’ 김블루.

선발전에서 이른바 '넘사벽'의 실력을 보여준 멋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놀라운 컨트롤 능력을 선보이며 ‘갓블루’는 물론 팀 풍월량과 팀 김재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김블루는 "큰일 났어요. 뺏기면 안 돼", "배그는 무조건 내꺼야"라며 '배그=김블루'라는 타이틀을 뺏기고 싶지 않은 속마음을 표출해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멋사는 "1등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당찬 출사표로 김블루의 동공 지진을 유발하는 등 흥미진진한 신경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벤킴과 멋사의 합류로 5:5 팀 구성을 마무리한 가운데 10인의 크리에이터들이 어떤 게임에 출전해 누구와 겨루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멋사와 김블루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출전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두 사람이 한 팀으로 실력을 겨루게 될지, 아니면 서로에게 총을 겨누게 될지는 네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태 기자 kkt@newsprime.co.kr <저작권자(c)프라임경제(www.newsprim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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