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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일주일 소년들" 어위크 쇼케이스 "신인답지 않은 여유"
프라임경제 | 2019-11-21 17:25:31

[프라임경제] 지난 19일 오전 어위크 '더 버스 오브 세븐(The Brith of Seven)' 음반 발매 기념 기자 쇼케이스가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지하 1층 다목척 홀에서 개최됐다.

어위크 데뷔 앨범 타이틀곡 '브리드(BREATHE)' 뮤직비디오 상영으로 시작을 알린 이날 행사는 그룹 및 멤버소개, 그리고 포토타임이 이어졌다.

그룹명 '어위크'는 일주일이 빠르게 흘러가지만, 또 금방 돌아오고 매년 매월 매주 함께하고 싶은 소년들 꿈을 담아 윤여훈 일루젼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은 이름이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 요일을 뜻하는 멤버 7인으로 구성됐다.

어위크 멤버는 댄스와 노래를 책임진 '월요일' 에이든을 포함해 △랩과 보컬 '화요일' 용진 △댄스와 안무창작을 담당하는 '수요일' 진규 △메인보컬 '목요일' 현 △리더와 보컬을 맡고 있는 '금요일' 다일 △보컬 '토요일' 차원 △댄스와 작곡를 책임지는 '일요일' 로건으로 멤버별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를 선보였다.


이번 어위크 앨범은 △Intro : In The Beginning △Wait For Me △Only One △지난 프로젝트 앨범 타이틀곡 '보면 볼수록' △더블 타이틀곡 '가로등 불빛 아래서'과 'Breathe' 등 멤버수와 동일한 총 7곡으로 수록됐다.

이후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 거울 속에 갇혀있으면서 실제 부수는 장면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안 깨져 당황한 채로 계속 갇혀있던 차원과 용진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어위크 인터뷰가 진행됐다.

- 여러 에피소드가 있다고 들었다

현이 "스모그 연기가 정화가 되지 않는 방독면을 통해 코로 들어가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차원 "고생한 덕분에 그만큼 좋은 결과도 나온 것 같다."

- 멤버들 이외에 감사하고 힘이 된 분을 소개한다면.

차원 "데뷔 전부터 많은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이사님이 현재 많이 편찮으시다. 항상 이사님 덕분에 많은 힘이 됐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

용진 "'프로듀스 101'으로 처음 시작했을 때 순위가 많이 낮았다. 그걸 보신 부모님께서 직접 대학로에 나가 제 전단지를 나눠주며 열심히 홍보해주셨다. 버려진 전단지도 다시 주워 홍보를 해주셨고, 그 결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질 수 있었다. 그 일을 계기로 부모님께 더욱 효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롤모델이 있다면

차원 "그룹 BTB 선배님들이 너무 존경스럽다. 멤버들간 화합도 좋고, 실력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꼭 한 번 만나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 마무리 한 마디 하자면.

다일 "앞으로도 많은 활약 기대해 달라."

차원 "엠카운트다운에서 오프닝 무대에 섰었다. 더 성공해 화려한 엔딩무대를 장식하며 마무리하고 싶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로 활발히 뻗어나가 K-팝(POP)을 알리는 한류 열풍의 또 다른 주역이 되겠다."

한편, 어위크는 인터뷰와 질의응답 후 더블 타이틀곡 '가로등 불빛 아래서' 무대로 막을 내렸다.

*해당 기사는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도형윤 청년기자 dnsms123@naver.com <저작권자(c)프라임경제(www.newsprim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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