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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들’ 이병진 딸 예음, 생존원정대 에이스 등극 ‘위기 상황서 빛난 활약’
파이낸셜뉴스 | 2019-12-11 12:47:06
▲ 사진=KBS2 '생존자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파일럿 ‘생존자들’에서는 불시에 찾아오는 재난 상황 속 국민의 생존율을 1% 더 높이기 위해 생존 체험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 시청자들에게 화재 대처법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래퍼 자이언트 핑크, 방송인 에바, 트레이너 양치승 등으로 꾸려진 생존원정대 중 이병진의 딸 이예음 양의 활약이 돋보였다. 화재 연기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고 지하철 문을 수동으로 개폐하는 등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화재 대피 매뉴얼에 맞게 대처해 생존원정대 에이스로 등극했다.

반면 아빠 이병진은 생존에 실패하면서 예음 양은 결국 폭풍 오열을 하고 말았다. 서로를 생각하는 부녀지간에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한 감동을 전달했다.

또한 몸짱이지만 안전에 있어서는 ‘하찮미’를 보였던 양치승과 장비병은 있지만 정작 쓰지는 못했던 쇼리 중 누가 최악의 대원으로 뽑힐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생존율 100%에 성공한 생존원정대. 다음은 ‘해양’ 편으로 오는 17일 오후 시청자들을 찾는다.

/byh_star@fnnews.com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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