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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상단 기자명 노출 이어 "기자페이지" 개선
프라임경제 | 2020-08-14 11:25:21
[프라임경제] 네이버(035420)는 모바일뉴스 본문 상단에 기자명을 강조해 노출하고, 기자페이지 UI 개선을 순차적으로 적용했다고 14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달 23일 뉴스 검색 결과 상단에 언론사 출처 우선 노출 적용을 통해 개별 언론사의 브랜딩이 강화되도록 했다. 이번에는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강조함으로써 기자 개개인에 대해서도 브랜딩을 더 강화한 것.

이를 통해 기사의 출처가 명확해짐과 동시에 기자페이지의 접근성도 향상됐다. 기사본문 제목 아래 노출된 기자명을 클릭하면 바로 개선된 기자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현재 기자페이지로 소통하는 기자는 68개 매체에서 6900여명에 달한다. 기자페이지를 구독하는 이용자는 175만여명으로, 전체 구독 수를 합산하면 270만 건에 이른다.

기자페이지는 이번 개선을 통해 기자의 사진, 프로필, SNS채널, 경력사항과 기사 목록을 한데 모아볼 수 있게 된다.

특히 기자 프로필, 기사 목록, 기자의 '주간 많이 본 뉴스'를 기존보다 가독성 높은 형태로 개선하고, 기자 개인의 네이버 블로그 등 연관 채널이 등록돼 있는 경우에는 관련 구독자 수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는 하반기 중 기자가 직접 기자페이지의 레이아웃과 프로필, 그리고 기자페이지에 노출될 자신의 대표 기사를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저작권자(c)프라임경제(www.newsprim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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