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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남궁민, 상반된 낮밤 매력
파이낸셜뉴스 | 2020-11-29 10:01:05
낮과 밤 /사진=tvN

[파이낸셜뉴스]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 남궁민이 낮밤으로 상반된 온도차 매력을 뽐내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여기에 ‘믿보배’ 남궁민(도정우 역)을 비롯해 김설현(공혜원 역), 이청아(제이미 역), 윤선우(문재웅 역)까지, 연기력과 화제성을 겸비한 라인업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중 남궁민은 유능 그 자체 경찰청 특수팀 팀장 ‘도정우’ 역을, 김설현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열혈 경찰 ‘공혜원’ 역을, 이청아는 운명처럼 한국으로 돌아온 FBI 출신 파견 수사관 ‘제이미’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다.

김설현과 이청아가 베일에 가려진 남궁민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얽히고 설킨 이들의 관계가 시작될 예정. 그런 가운데 ‘낮과 밤’ 측이 ‘케미 맛집 도정우 낮밤 매력 미리보기’ 영상을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킨다.

먼저 ‘낮정우’ 남궁민은 무심하지만 저돌적인 특수팀 선배의 모습으로 심쿵을 유발한다. 김설현은 사건을 수사하던 중 남궁민과 서로의 숨소리가 들릴 정도로 얼굴을 가까이 하게 된다. 갑작스럽게 훅 들어온 남궁민으로 인해 김설현은 눈을 질끈 감은 모습. 당황한 김설현과 달리 남궁민은 아무렇지 않은 듯 김설현을 빤히 바라봐 묘한 설렘을 자아낸다.

반면 ‘밤정우’ 남궁민은 숨을 쉬는 것조차 잊을 정도로 아찔하면서도 아슬아슬한 텐션을 일으킨다. 특히 “우리 전에 본 적 있어요?”라는 이청아의 물음에 남궁민은 매서운 눈빛으로 이청아를 향해 직진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멎게 만든다. 이청아 역시 남궁민을 피하지 않고 되레 눈을 똑바로 마주쳐 더욱 짜릿한 긴장감을 터트린다.

이처럼 첫 방전부터 남궁민의 낮과 밤 상반된 매력이 화제를 일으키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나아가 김설현, 이청아와 각각 펼칠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치솟는 상황이다.

이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낮정우 당신은 러브”, “남궁민, 김설현 티격태격 선후배도 좋지만 이런 심쿵 모먼트도 좋다”, “빨리 시작했으면”, “밤정우-제이미 텐션 미쳤다”, “진짜 아찔~하고 아슬아슬하다”, “두 배우 텐션 장난 아니네”, “낮과 밤 벌써부터 너무 기다려져요”, ”미리보기부터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케미 대박이잖아. 첫 방송만 기다립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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