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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윤종훈의 반전, 윤윤커플 파국
파이낸셜뉴스 | 2021-03-07 17:41:06
펜트하우스2 /사진=SBS

[파이낸셜뉴스] ‘펜트하우스’ 윤종훈이 결정적 순간, 유진을 배신해 또 한 번의 파국이 예고되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하윤철(윤종훈)은 자신의 딸 하은별(최예빈)을 위해 배로나를 모략했다.

앞서 윤철은 천서진(김소연)의 공격을 받는 윤희를 보호하며 “너를 지켜줄 사람 여기 있다. 넌 이제 혼자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비지니스 파트너인 윤철 윤희 커플의 현실 속 달달한 분위기도 여전했다. 서진 역시 둘의 웨딩화보를 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윤철은 자신과 서진의 딸인 은별과 윤희의 딸 로나가 경쟁하는 청아예술제를 앞두고 결국 첫사랑 윤희를 또 한 번 배신했다. 연주자를 사주해 로나의 연습곡과 대회곡을 바꿔버린 것이다.

앞서 윤철과 윤희 사이 냉랭한 기운이 감도는 스틸사진이 공개돼 반전이 예고된 바 있다. 윤철의 비뚤어진 부성애가 결국 한 없이 좋았던 두 사람의 관계에 먹구름을 드리우게 만들었다.

또 이날 공개된 6회 예고편에서 은별과 로나를 둘러싼 윤철, 서진, 윤희 세 사람의 갈등이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올랐고, 윤철의 선택은 어느 쪽을 향한다 해도 ‘펜트하우스’의 흐름에 급물살을 불러오게 됐다.

한 치 앞도 예측이 불가능한 전개와 맞물려 ‘펜트하우스’ 주요 갈등의 중심에 선 하윤철. 그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속 인간의 이중적 면모, 뒤얽힌 관계 속 숨겨진 날것과도 같은 낯빛이 윤종훈의 탄탄한 연기력을 통해 하윤철의 얼굴로 표현되고 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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