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용 "삼성 노사 문제 사과드린다"
한국경제 | 2026-05-16 14:31:27
한국경제 | 2026-05-16 14:31:2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회사 내부 문제로 불안과 신뢰 끼쳐드린 점을 전
세계 고객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16일 이 회장은 일본 출장을 마치고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으로 귀
국하며 취재진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회장은 "항상 삼성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채찍질해주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 머리숙여 사죄드린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또 "삼성 구성원 여러분 우리는 한몸, 한 가족"이라며 "지
금은 지혜롭게 한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했다. 또 "매서운 비
바람은 제가 맞고 우리 한번 삼성의 힘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quo
t;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저희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주고 계시는 정부와 관계자 여러
분께 고맙다는 말씀 드린다"며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고객
여러분과 국민여러분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 고객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16일 이 회장은 일본 출장을 마치고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으로 귀
국하며 취재진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회장은 "항상 삼성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채찍질해주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 머리숙여 사죄드린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또 "삼성 구성원 여러분 우리는 한몸, 한 가족"이라며 "지
금은 지혜롭게 한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했다. 또 "매서운 비
바람은 제가 맞고 우리 한번 삼성의 힘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quo
t;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저희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주고 계시는 정부와 관계자 여러
분께 고맙다는 말씀 드린다"며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고객
여러분과 국민여러분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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