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뉴스속보

[사진] "제2의 김자인" 서채현, 올림픽 클라이밍 결선 진출
뉴스핌 | 2021-08-04 23:20:01
[도쿄 로이터=뉴스핌] 임종현 인턴기자 = '제2의 김자인' 서채현(18·신정고)이 올림픽 신규 종목인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결선에 안착, 메달에 도전한다. 서채현은 4일 일본 도쿄 아오미 어번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예선에서 최종 순위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서는 예선 상위 8명이 메달 경쟁을 벌인다. 서채현은 2019년 IFSC 월드컵 시리즈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 2019시즌 4개의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월드컵 리드 종목 랭킹 1위에 올라 '무서운 신인'으로 인정받았다. 2021.08.04.limjh0309@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
증시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