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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76세 '국민아버지'의 父子예능
파이낸셜뉴스 | 2021-09-19 00:05:04
KBS2 新예능 '갓파더', 이순재X주현X김갑수

갓파더 단체사진


[파이낸셜뉴스] 86세 이순재, 78세 주현, 64세 김갑수. 세 국민 아버지가 KBS 신규 예능 '新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 뭉친다.

'갓파더'는 父子들의 리얼 라이프를 담은 예능. 실제 가족 관계에선 절대 보여줄 수 없었던 아버지와 아들 간의 깊은 속내를 새롭게 만난 부자 관계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으로 오는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먼저 '갓파더'의 기둥, 이순재의 출연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국 배우들의 롤모델이자 다수의 작품에서 아버지 역을 소화했던 이순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탁월한 센스를 발휘했던 이순재가 '갓파더'에서 '국민 아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까? '직진순재'처럼 또다른 별명을 얻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 다른 '국민 아버지' 배우 주현은 이번이 첫 TV 예능 출연이다. 그는 '갓파더'에서 다정다감한 이미지로 따뜻한 아버지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 주현은 '갓파더'에서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아버지, 아들 시청자에게 남다른 교훈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곰돌이 푸 같은 '귀요미' 캐릭터를 담당할 것이라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국민아버지' 라인업의 마지막 주자 김갑수는 작품에서 보여줬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중견 배우이지만 '국민 아버지'에선 가장 어린 나이로 막내 역할을 맡는다. 또한 '파워 인싸력'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갓파더' 제작진은 "이순재, 주현, 김갑수 배우님이라면 같으면서도 너무 다른 아버지의 일상을 잘 담아낼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들의 일상을 통해 대한민국 아버지들의 현실적인 모습을 재밌게 풀어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 아들' 캐스팅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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