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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법인 명칭ㆍ대표이사 21일 결정
이투데이 | 2019-08-18 11:21:06
[이투데이] 유창욱 기자(woogi@etoday.co.kr)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의 이름과 대표이사가 21일 결정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 합작법인의 설립 절차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21일 법인 총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합작법인의 명칭이 결정되고 대표이사와 임원이 선출될 예정이다.

명칭은 다수의 후보군을 선정한 뒤 시정자문위원회 조언을 받아 최종 결정된다.

합작법인 임원은 최대 출자자인 광주시, 현대자동차, 광주은행이 파견한 3명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1명을 이용섭 광주시장이 대표이사로 선정한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합작법인이 빛그린 산업단지에 연 10만대 규모 생산설비를 구축해 경형 SUV를 현대차로부터 위탁받아 생산하고, 직원 1000명가량을 고용하는 내용이다.

합작법인은 올해 말 공장 착공과 2021년 양산 돌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와 현대차 등 다수 기관은 합작법인에 2300여억 원을 투자한다. 나머지 3000억가량은 국책은행 등에서 조달할 계획이다.

지난 6월 투자협약을 맺은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입금하는 절차가 현재 진행 중이다. 입금은 19일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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