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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펀드 환매연기` 라임운용 임원 수사의뢰
edaily | 2019-10-15 19:06:15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금융감독원이 펀드 환매 연기 사태를 빚은 라임자산운용의 임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 자산운용검사국은 라임자산운용 임원 A씨에 대한 수사를 서울남부지검에 의뢰했다.

금감원은 지난 8월부터 이달까지 라임자산운용을 검사한 결과 A씨의 의혹을 포착하고 이같이 조처했다. A씨가 받는 의혹은 펀드 운용 과정과 관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임자산운용 관계자는 “수사 의뢰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며 “펀드는 수탁회사가 따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운용사가 자금에 손을 대는 것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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