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미래에셋대우, 5000억 규모 후순위채권 발행
이투데이 | 2020-02-16 19:33:05
[이투데이] 김벼리 기자(kimstar1215@etoday.co.kr)

미래에셋대우가 재무 건전성 지표 개선을 위해 대규모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25일 만기 6년, 이자율 연 3.0%의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5000억 원 규모다.

이 채권의 신용등급은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에서 모두 'AA-(안정적)'로 책정됐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자금조달로 기존의 단기 차입금 중 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epo)을 중장기 차입금으로 대체해 자금 구조의 안정성을 향상하기 위해 채무 상환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SK하이닉스, 2분기 DRAM 수요 성장세 기대 ‘목표가↑’-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신용융자ㆍ담보대출 연 4% 이벤트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전용 ELS 판매
제주항공, 실적 부진ㆍM&A 불확실성 ‘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캐피탈, 400억 규모 미래에셋대우 주식 매수…지배력 강화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