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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CJ대한통운 "분류인력 4000명 투입해 근무시간 단축"
한국경제 | 2020-10-22 15:38:35
CJ대한통운은 22일 최근 잇따라 발생한 택배기사 사망과 관련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태평로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qu
ot;연이은 택배기사 사망에 대해 사과한다"며 "CJ대한통운 경영진 모
두가 지금의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재발 방지 대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
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은 우선 택배 현장에 분류지원인력 4천명을 내달부터 단계적으로 투
입해 택배기사들의 작업 시간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또 올해 말까지 전체 집배점을 대상으로 택배기사 산재보험 가입 여부를 조사하
고 내년 상반기 안에 모든 택배기사가 산재보험에 가입하도록 할 예정이다.

글=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영상=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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