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포토뉴스

아르테미스X트리플에스X아이덴티티, 'HMA 2025' 사로잡은 '특별 매력' 눈길
파이낸셜뉴스 | 2026-02-16 09:29:03


모드하우스 아티스트들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눈길을 끌었다.

모드하우스의 아르테미스(ARTMS)와 트리플에스(tripleS), 그리고 아이덴티티(idntt)는 지난 15일 밤 진행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각각 이머징 아티스트(Emerging Artist)와 넥스트 웨이브(Next Wave), 블루밍 스타(Blooming Star)를 품에 안았다.

아르테미스(ARTMS), 트리플에스(tripleS), 아이덴티티(idntt)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의 시작을 알리는 레드카펫을 찬란한 매력으로 물들이며 K팝 축제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이날 시상식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남다른 무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덴티티(idntt)는 H.O.T.의 'We Are The Future', 지드래곤의 'Heartbreaker', 세븐틴의 '박수'까지 선배들의 히트곡들을 커버해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

트리플에스(tripleS)와 아르테미스(ARTMS)도 빼놓을 수 없었다. 트리플에스(tripleS)는 방탄소년단 'FAKE LOVE'를, 아르테미스(ARTMS)는 소녀시대의 'The Boys'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모드하우스의 세 아티스트는 설렘 가득한 2025년을 보낸 바 있다.

먼저 아르테미스(ARTMS)는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비밀스런 클럽을 주제로 한 미니앨범 'Club Icarus'를 발매, K-POP에서 가장 '에스테틱한 그룹'이라는 정체성을 각인시켰다. 그리고 월드 투어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Grand Club Icarus)'로 전 세계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탄생시켰다.

트리플에스(tripleS)는 새로운 디멘션(DIMENSION) 미소녀즈(msnz)가 존재감을 빛냈다. 새 앨범 'Beyond Beauty'가 약 36만2000장의 초동을 기록, 웨이브(WAV, 팬덤명)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2026년 두 번의 완전체 활동을 선언, 벌써부터 벅찬 기대를 받고 있다.

아이덴티티(idntt) 역시 지난해 첫 유닛 unevermet으로 역사적인 발걸음을 내딛은데 이어 두 번째 유닛 yesweare로 진화와 성장을 입증했다. 이들은 2026년 마지막 유닛인 itsnotover와 함께 스물네 명의 완전체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드하우스 측은 "아르테미스와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를 향해 넘치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모드하우스와 아티스트들이 될 테니 2026년에도 아르테미스와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한터글로벌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