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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 "AI 등 신사업 성과 창출 본격화해야" [신년사]
파이낸셜뉴스 | 2026-01-03 10:23:03
"지속 가능 성장 기반 마련해야"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

[파이낸셜뉴스]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3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기존 관성을 넘어 과감한 실행과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T) 등을 활용한 효율 제고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2026년은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AI·에너지 수요 확대 등 새로운 기회를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사업 성과 창출을 본격화해야 하는 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을 최우선 경영 원칙으로 삼아 중대재해를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며 "역동적인 도전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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