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정상회담 앞서 비즈니스 포럼 참석…4대그룹 총수 참여
파이낸셜뉴스 | 2026-01-05 11: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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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을 국빈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한 공군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파이낸셜뉴스 서울·중국(베이징)=최종근 성석우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5일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진다. 이 대통령은 시 주석과 정상회담에 앞서 이날 오전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 사전간담회에 참여하는 기업은 한국과 중국 각각 11곳, 총 22곳이다.
국내 기업의 경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가 참여한다. 또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구자은 LS홀딩스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등도 이름을 올렸다.
중국 측에서는 중국무역촉진위원회(무역·투자 진흥), 중국석유화공그룹(에너지·석유화학), 중국에너지건설그룹(에너지 인프라), 중국공상은행(금융), TCL과기그룹(TV, 가전, 디스플레이), CATL(배터리), 장쑤위에다그룹(자동차, 에너지), SERES그룹(전기차), LANCY(패션), 텐센트(문화 콘텐츠), ZTE(통신장비)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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