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인워시 강남본점, 노터치 세차기 '더블윙' 도입…매장 리뉴얼 진행
한국경제 | 2026-09-16 09:00:06
한국경제 | 2026-09-16 09:00:06
노터치 자동세차 브랜드 컴인워시(김완식, 장호영 대표)가 강남본점에 자체 개
발한 노터치 세차기기 ‘더블윙(Double Wing)’을 도입하고 매장 리
뉴얼을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세차 품질 개선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
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남본점에 설치된 ‘더블윙’은 두 개의 초고압 분사 날개가 동시에
작동하는 방식의 노터치 세차기다. 기존 세차 방식 대비 세차 시간을 최대 40
% 단축할 수 있으며, 최대 120bar 수준의 수압으로 차량 외부를 세척한다.
회사에 따르면 강남본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더블윙 도
입 이후 응답자의 95%가 세차 품질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컴인워시는 신형 기기 도입을 통해 강남본점 이용 고객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매장 운영 회전율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강남본점은 브랜드의 주요 기술력을 선보이는 거점 매장
”이라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더블윙&r
squo; 도입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한편, 성수기 대기 시간을 단축해 매
장 운영 효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발한 노터치 세차기기 ‘더블윙(Double Wing)’을 도입하고 매장 리
뉴얼을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세차 품질 개선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
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남본점에 설치된 ‘더블윙’은 두 개의 초고압 분사 날개가 동시에
작동하는 방식의 노터치 세차기다. 기존 세차 방식 대비 세차 시간을 최대 40
% 단축할 수 있으며, 최대 120bar 수준의 수압으로 차량 외부를 세척한다.
회사에 따르면 강남본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더블윙 도
입 이후 응답자의 95%가 세차 품질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컴인워시는 신형 기기 도입을 통해 강남본점 이용 고객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매장 운영 회전율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강남본점은 브랜드의 주요 기술력을 선보이는 거점 매장
”이라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더블윙&r
squo; 도입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한편, 성수기 대기 시간을 단축해 매
장 운영 효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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