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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이엔지,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 참가… 원격 영상 모니터링으로 사고 발생 즉각 알려주는 방폭 카메라 선보여!
에이빙 | 2021-10-15 14:30:00

원우이엔지가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서 선보인 영상장비 포트폴리오│촬영-에이빙뉴스

㈜원우이엔지(대표 서병일)는 지난 10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했다.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원우이엔지는 영상 시스템 분야의 핵심기술인 실시간 영상신호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단순 실내용 돔 카메라부터 극한의 환경에서 동작하는 방폭 카메라까지 다양한 카메라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1996년 설립 이래 CCTV 영상감시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원우이엔지는 그간 축적된 자체 연구소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감시장비 분야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방폭 카메라, 비스타글래스(디지털 망원경), 회전형 카메라, 줌 모듈 등 최첨단 영상감시기술을 도입한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2021년형 2세대 회전형 방폭 카메라는 국내 KCs 방폭인증과 해외 IECEx, ATEX 방폭인증을 획득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방폭카메라는 폭발 위험성이 있는 화학단지, 발전소, 폭발물 취급장소, 선박 등에 주로 설치하는데, 이번 2세대 제품은 원격 영상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촬영-에이빙뉴스

이와 함께 공개한 비스타글래스는 뛰어난 성능에 재미를 더한 최첨단 디지털 망원경이다. 관람자가 화면을 보며 영상 확대/축소 버튼을 눌러 손쉽게 줌 배율을 조정해 원하는 대상을 포착하도록 해 기존 망원경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현재 서울 남산N타워, 롯데타워, 시화 달 전망대, 고성·철원 통일전망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에 시범 설치되었다.

또한, 회전형 로테이션 카메라는 주야간 사용이 가능한 방범용으로, 방범 기능 외에도 도로, 철로, 교량, 강 등 화면이 긴 구간 등에서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개발됐다. 줌 모듈이 가로/세로로 회전하는 기능을 최초 적용했다.

줌 모듈의 경우 기존 일본이나 국내 대기업에서 개발, 공급하던 소재산업의 제품을 원우이엔지에서 10년 전부터 자체 오토포커싱 기술을 기반으로 최근 광학 40배, 55배 개발에 성공하며 해외 CCTV 분야 유수 업체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하인근 원우이엔지 이사는 "자사는 CCTV 영상감시장비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자체 기술로 개발, 공급하는 명실상부한 'Made In Korea' 제품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원우이엔지 부스 모습│촬영-에이빙뉴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사)LED산업포럼, KOTRA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는 제19회 국제 LED&OLED EXPO와 PHOTONICS+LASER EXPO가 통합돼 진행됐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LED △OLED △DISPLAY △바이오 LED △전장 △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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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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