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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 드리핀’ 황윤성“일곱 명 다 같이 가는 여행은 처음”
한국경제 | 2020-09-26 18:14:04
울림 특급 신인 DRIPPIN(드리핀)의 아이돌 예능 적응기가 공개됐다.

DRIPPIN(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 알렉스)은 지난 25일
오후 6시, KT OTT 서비스 ‘Seezn(시즌)’을 통해 첫 단독 리얼리티
‘We are DRIPPIN!’ 4화를 선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3화에서 데뷔를 앞둔 아이돌 연습생 일상을 공개한 DRIPPIN, 이번
에는 아이돌 예능에 적응하기 위한 특별훈련을 진행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제공하는 아이돌 팀워크 미션 3개 중 2개를 성공하면 성공 캠
프를, 실패하면 실패 캠프를 떠나야 하는 DRIPPIN은 “성공하면 여행 갈
것 같은데, 실패하면 해병대 캠프일 것 같다.”라며 두려움에 떨었다.

본격적인 아이돌 예능 적응기의 첫 번째 미션은 ‘일심동체 게임’.
김동윤은 “못 하는 사람 있어도 원망하지 말자.”라며 떨리는 마음
속에 게임을 시작했다. 연습 게임부터 실수를 연발해 당황한 DRIPPIN은 심기일
전 후 실전 게임을 진행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이어 두 번째 게임 ‘고요 속의 외침’을 시작한 DRIPPIN은 첫 번째
미션 실패 후 다급해진 마음에 꼼수를 쓰려다 제작진에 의해 저지당하고 말았
다. 첫 번째 제시어 ‘스파게티’를 맞추기 위해 열정을 보인 멤버들
은 제한 시간이 끝난 것도 모른 채 즐겁게 게임에 임했고, 제작진은 DRIPPIN의
노력이 가상해 성공으로 인정했다.

어느덧 마지막 게임 ‘몸으로 말해요’를 진행하게 된 DRIPPIN. 첫
번째 제시어인 ‘매트릭스’가 기억나지 않아 당황한 이협은 &ldquo
;미션 임파서블!”라고 오답을 외쳐 멤버들을 당황케 만들었고, 차준호는
“터미네이터 아니었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계속해서 게임을 이어간 DRIPPIN은 ‘분노의 질주’에 이어 마지막
제시어인 ‘타이타닉’까지 맞춰 성공 캠프를 확정 지었고, 일곱 멤
버들은 환호성을 내지르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게임이 끝난 후 캠프들의 정체 확인에 나선 DRIPPIN은 실패 캠프의 정체가 자신
들이 예상한 해병대 캠프임을 알고 놀라움과 당혹감을 내비쳤고, 멤버들은 &ld
quo;진짜로 해병대 캠프였다니.”라며 십년감수했다. 반면에 성공 캠프의
정체는 DRIPPIN이 원했던 힐링 캠프. 멤버들은 처음으로 다 같이 여행을 떠난
다는 생각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푸른 숲속에서 힐링 캠프를 즐기는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며 DRIPPIN만의
힐링 캠프를 예고해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DRIPPIN의 리얼리티 ‘We are DRIPPIN!’은 매주 목, 금 오후
6시 ‘Seezn(시즌)’에서 선공개되며,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6시엔
울림 공식 유튜브 및 V LIVE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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