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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파월 "당분간 금리 유지할 것" 비트 1% 상승, 6만6000달러
한국경제 | 2026-03-31 07:14:50
미증시가 유가 급등과 반도체주 매도세로 다우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한 반면
암호화폐는 일제히 소폭 상승하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당분간
금리를 유지하겠다”고 발언한 영향이다.


31일 오전 7시 2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
인은 24시간 전보다 0.83% 상승한 6만6777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총 2위 이더리
움은 2.31% 상승한 2036달러다. 시총 4위 바이낸스 코인은 0.65% 상승한 612달
러를, 시총 5위 리플은 1.05% 상승한 1.33달러로 각각 거래되고 있다.


파월 의장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완화한 영향이다. 그는 이날 하버드대 강
연에서 "현재 통화 정책은 미-이란 전쟁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기
좋은 위치에 있다"며 당분간 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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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data-turn="assistant" data-turn-id="request-WEB:80e7513b-29bf-437b-bc88-e
36e5cc36f20-1" dir="auto">그의 발언은 최근 빠르게 확산하던 금리 인상 주장
에 제동을 걸었다. 최근 월가에서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연준의 금리 인상론이
급부상하는 중이다.
그 결과, 국채수익률(시장금리)도 하락했다. 국채수익률이 하락하자 암호화폐는
일제히 랠리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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