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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앞세운 KT…"요즘은 이렇게" 깜짝
한국경제 | 2026-07-12 09:00:16
KT가 배우 김우빈을 새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변화한 고객의 일상에 맞춘 상품
을 소개하는 신규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시작한다.


KT는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
다. 고객의 생활 방식과 수요가 달라진 만큼 일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안
하겠다는 취지다.


캠페인 첫 광고는 '지니 TV 모든G' 편이다. 실시간 방송과 드라마&mid
dot;예능 다시보기, 최신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광고에는 김우빈이 지니 TV로 여러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하나의 요
금제로 폭넓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는 상품 특징을 일상적인 장면을 통해
전달했다는 설명이다.



KT는 김우빈이 작품 활동을 통해 보여준 친근하고 진솔한 이미지가 회사가 강조
해온 '고객중심' 가치와 맞는다고 보고 대표 모델로 선정했다.


'지니 TV 모든G' 편은 유튜브를 비롯한 디지털 채널과 TV 광고를 통해
공개된다. KT는 앞으로 '요즘은 이렇게' 시리즈를 통해 고객의 생활
변화를 반영한 상품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장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변화하는 일
상과 니즈를 세심하게 살피고,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KT의
'고객중심' 철학을 담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
으로 디지털과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고객의 &
#39;요즘' 일상에 맞는 KT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
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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