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도약"
한국경제 | 2026-07-19 17:45:05
한국경제 | 2026-07-19 17:45:05
[ 최지희 기자 ] “굿닥은 단순한 ‘진료 예약 앱’으로 머물
지 않을 것입니다.”
장영주 굿닥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환자가 의료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가장 정확하게 안내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rd
quo;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2024년 12월 대표이사로 취임한 장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온 예약·접수
인프라를 토대로 “환자의 내원 전후 여정을 최적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
고 있다”고 밝혔다. 굿닥이 확보한 병·의원·약국 네트워크
는 현재 7000곳을 웃돈다. 그는 “환자의 편리한 진료와 의료기관의 효율
적인 운영을 돕는 플랫폼의 ‘근본적 가치’에 집중해 의료 경험 전
반을 혁신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비대면 진료 서비스와 관련해선 “올해 말 시범사업 종료와 법제화 전환을
앞두고 보건당국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환자의 증상과 니즈에 따라 의료진 정보를 쉽게 확인해 진료를 받고, 사후 관리
와 회복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목표
”라고 했다. 이어 “인공지능(AI) 기술 투자, 우수 인재 확보, 고객
경험 고도화에 집중해 3년 뒤, 5년 뒤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했
다.
최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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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을 것입니다.”
장영주 굿닥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환자가 의료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가장 정확하게 안내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rd
quo;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2024년 12월 대표이사로 취임한 장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온 예약·접수
인프라를 토대로 “환자의 내원 전후 여정을 최적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
고 있다”고 밝혔다. 굿닥이 확보한 병·의원·약국 네트워크
는 현재 7000곳을 웃돈다. 그는 “환자의 편리한 진료와 의료기관의 효율
적인 운영을 돕는 플랫폼의 ‘근본적 가치’에 집중해 의료 경험 전
반을 혁신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비대면 진료 서비스와 관련해선 “올해 말 시범사업 종료와 법제화 전환을
앞두고 보건당국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환자의 증상과 니즈에 따라 의료진 정보를 쉽게 확인해 진료를 받고, 사후 관리
와 회복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목표
”라고 했다. 이어 “인공지능(AI) 기술 투자, 우수 인재 확보, 고객
경험 고도화에 집중해 3년 뒤, 5년 뒤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했
다.
최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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