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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총 3명으로…신천지 대구교회 방문
한국경제 | 2020-02-21 08:47:17
광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일 오전 8시 현재 3명
으로 늘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광주 북구와 동구 주민 총 2명이 이날 새벽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광주시 확진자는 총 3명으로 늘어났다.

이들 확진자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서구 주민과 같은 차를 나눠타고 지난 1
6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대구교회는 밀폐된 공간에서 다수 교인이 밀접하게 접촉한 상태로 장시
간의 예배를 본 탓에 코로나19 집단 발병지가 됐다. 현재 교인 1000여명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광주시 등은 질병관리본부 조사관과 함께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동시에 이들의
동선과 밀접 접촉자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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