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 | 2026-07-20 11:30:36

푸코스클린팩토리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되는 '제4회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6)'에 참가했다.
푸코스클린팩토리는 간편식(HMR) 전문 식품기업으로, 변화하는 소비자의 식생활에 맞춰 간편함과 맛, 품질을 모두 갖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누구나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을 통해 바쁜 현대인의 식문화를 제안하며, 대표 브랜드 '극소수'와 '햄킷'을 중심으로 HMR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햄킷 5분 조리 완성 떡볶이 밀키트'와 '극소수 부대찌개·국밥류 밀키트'를 주력 제품으로 소개했다. 햄킷 떡볶이 밀키트는 별도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약 5분이면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간편성을 높였으며, 1인 가구와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함께 선보인 극소수 브랜드는 국밥과 해장국, 부대찌개, 곱창전골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국물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HMR 제품군이다. '물만 부으면 완성되는 국밥'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조리 편의성을 높였으며, 간편식에서도 깊은 국물 맛과 풍부한 식감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했다.
푸코스클린팩토리는 소비자의 다양한 식생활 패턴을 반영한 제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간편한 조리법과 합리적인 가격, 안정적인 품질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HMR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간편식이 단순한 대체식이 아닌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푸코스클린팩토리 관계자는 "간편식 시장은 조리의 편리함뿐 아니라 맛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햄킷과 극소수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조리하면서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브랜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의 식생활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HMR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회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gri & Food Tech Start-up Rising Expo 2026, AFPRO 2026)'는 농식품 AI(Agriculture AI)를 핵심 화두로 내걸고 농식품 산업 전반을 혁신하는 AX(AI Transformation) 기술을 한자리에 모으는 국내 대표 농식품 테크 창업 플랫폼이다. AI·빅데이터로 농업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애그테크(AgTech), 기술 융합으로 미래 먹거리를 설계하는 푸드테크(FoodTech), 생명공학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바이오 산업 그린바이오(GreenBio)까지 세 축을 아우르며, 스타트업과 공공기관·대기업·투자사·협단체 등 유관기관 220개사가 참가해 차세대 농식품 산업의 흐름을 조망한다.
올해 행사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C홀에서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NH농협, 코엑스가 주관하며, 농촌진흥청, 한국마사회,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한국우편사업진흥원, LG전자, 롯데벤처스, 강원대학교 KNU창업혁신원, 서울시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 UN산업개발기구 한국투자진흥사무소,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후원해 산·학·관 협력 기반의 농식품 창업 생태계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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