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뮤즈, K-브랜드 플랫폼 'KESTA' 출범…해외 사업 확장
한국경제 | 2026-07-25 12:59:42
한국경제 | 2026-07-25 12:59:42
미뮤즈가 K-브랜드 플랫폼 ‘KOLLAB’을 ‘KESTA’로 리브
랜딩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미뮤즈는 브랜드명 변경을 계기로 국내 브랜드의 성장과 해외 유통을 연계하는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미뮤즈는 지난 3월부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약 3개월간 KOLLAB 팝업스
토어를 운영했다.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제품을 전시·판매하
고 콘텐츠 제작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이 같은 운영 경험을 토대
로 출범하는 KESTA는 기존 오프라인 팝업 사업을 콘텐츠와 커머스, 해외 유통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과 오프라인 매장·팝업 운영, 콘텐츠 제작
, 글로벌 커머스 연계, 해외 유통망 구축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K-뷰티를 중심
으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분야의 국내 브랜드와도 협력할 예정이다.
미뮤즈는 국내 유통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미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등으로
해외 사업을 단계적으로 넓힐 방침이다. 해외 유통사, 플랫폼, 콘텐츠 업체와의
협력도 추진한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랜딩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미뮤즈는 브랜드명 변경을 계기로 국내 브랜드의 성장과 해외 유통을 연계하는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미뮤즈는 지난 3월부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약 3개월간 KOLLAB 팝업스
토어를 운영했다.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제품을 전시·판매하
고 콘텐츠 제작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이 같은 운영 경험을 토대
로 출범하는 KESTA는 기존 오프라인 팝업 사업을 콘텐츠와 커머스, 해외 유통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과 오프라인 매장·팝업 운영, 콘텐츠 제작
, 글로벌 커머스 연계, 해외 유통망 구축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K-뷰티를 중심
으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분야의 국내 브랜드와도 협력할 예정이다.
미뮤즈는 국내 유통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미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등으로
해외 사업을 단계적으로 넓힐 방침이다. 해외 유통사, 플랫폼, 콘텐츠 업체와의
협력도 추진한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이시각 포토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