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뉴스속보

‘스걸파’, ‘스우파’ 리더 과몰입하게 만든 10대 춤싸움 (종합)
뉴스토마토 | 2021-11-30 12:07:2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스우파’에 이어 10대들의 춤싸움을 보여줄 ‘스걸파’가 댄스 신드롬을 이어간다.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제작발표회가 30일 오전 11시 열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앤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MC 강다니엘, 권영찬CP, 김나연PD가 참석했다. ‘스걸파’는 대한민국의 여고생 원탑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여덟 크루의 리더들 리정, 가비, 효진초이, 노제, 리헤이,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와 크루원들이 마스터로 등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미래 댄서들을 위한 평가자이자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스우파'에 이어 '스걸파'도 MC 강다니엘과 함께한다.

권CP는 “10대들이 춤을 추는 오디션 프로그램이지만 아이돌을 뽑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춤을 사랑하는 10대들의 자유로움을 볼 수 있다. 날 것,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고 ‘스걸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스우파’가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서 스핀오프로 기획하게 됐다. 몇 개월 전만 해도 ‘스우파’ 멤버들과 제작발표회를 했는데 이렇게 마스터로 다시 제작발표회를 하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김PD는 “춤 잘 추는 10대들이 많이 나왔다. ‘스걸파’를 보면 요즘 10대들의 춤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스우파’ 댄서들이 댄서신에서 최고다. 이들을 이어갈 차세대가 있을지 궁금했다. 여고생들이 춤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열정 많고 춤 잘 추는 여고생을 한 자리에 모아보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아이키는 “이렇게 ‘스걸파’로 여고생을 위한 프로그램이 생기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스우파’ 끝난 게 어제 같은데 ‘스걸파’를 하게 돼서 신기하다. 10대들이 엄청난 친구들이 많다”고 말했다.

모니카는 “모든 게 감사하다. 10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그런 기회가 생겼다. 너무 아름답고 예쁜 세상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헤이는 “자극 받을 준비가 됐다. 10대의 패기를 받아서 나도 성장해야겠다는 자극을 받고 있다.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다”고 했다.

로제는 “10대 타이틀을 가졌다고 해서 실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다. 아이들이 순수하게 춤을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내가 처음 춤을 시작했을 때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어 줘서 고마웠다”고 했다. 효진초이는 “현장에서 봤는데 열정과 실력, 에너지를 즉석에서 받았다. 열정이 그대로 담겨 있다. 나만 보기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가비는 “진짜 보는 사람들이 무대 보고 울었다고 했는데 나도 알겠더라. 무대를 보고 울컥했다. 안방까지 감동이 전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리정은 “멋진 분들과 마스터가 될 수 있어서 영광이다. K-고딩의 무서운 맛을 볼 수 있다”고 했다.

MC를 맡게 된 강다니엘은 “’스우파’ 이어 ‘스걸파’까지. 후속을 제작진과 이야기를 하면서 나보다 더 잘 하는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찾아주셨다. ‘스우파’를 빛내준 이들과 다시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여고생의 파이터다운 모습이 있었는데 나도 진행이 좀 늘었다. 전보다 편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모니카는 ‘스걸파’의 매력에 대해 “댄스신이 얼마나 발전을 했는지 목격하는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허니제이는 “우리에게 부족한 젊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
증시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