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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부동산 사기 당했다 "홀·주방·화장실 주인 달라" 황당
한국경제 | 2021-12-07 14:29:43
럭키가 부동산 사기를 당한 짠내 나는 사연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이하 ‘
지구in’)에서는 쩐의 전쟁, 속고 속이는 한탕 사건 12가지가 공개돼 눈길
을 모은다.

빠르고 편하게 돈을 벌고 싶은 심리 ‘겟 리치 퀵’(get rich quick
) 열풍으로 다양한 투자 사기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조사단이 가져온
각국의 기상천외한 한탕 사건들이 눈길을 끈다.

럭키는 인도에서 황당한 부동산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
이게 한다. 투자를 위해 인도 델리에 가게를 장만한 럭키는 월세가 나오지 않아
직접 가게로 찾아가 보니 하나의 가게에 주인만 세 명인 황당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한다.

알고 보니 부동산 사기로 홀과 주방 그리고 화장실 주인이 각각 따로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강제 동업으로 가게에서 얻은 수익을 n분의 1 해야만 했던 럭키
는 주인들끼리 정한 합리적인 수익 배분 방법을 공개해 모두를 웃프게 만든다.


또 이날 조셉은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일명 오징어 게임 코인 사기 사건을 소
개한다.

각 나라 외국인들이 직접 이야기해주는 전 세계 사건 사고, SBS플러스 ‘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은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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