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피터펀·조주한 '흥미 형제' 결성?!
파이낸셜뉴스 | 2026-03-14 13:29:03
파이낸셜뉴스 | 2026-03-14 13: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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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피터펀이 '6시 내고향'에서 특별한 매력 발산에 나섰다.
피터펀은 최근 방송한 KBS1 '6시 내고향' 신규 코너 '전통시장! 고수를 찾아라' 리포터로 출격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피터펀은 경상남도 창원의 명서전통시장을 찾아 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전통시장의 활기와 따뜻한 사람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피터펀은 가수 조주한과 함께 '흥미 형제'를 결성해 전통시장 곳곳의 숨은 고수들을 찾아 나섰다. 두 사람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피터펀은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상인들과 빠르게 가까워지며 시장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돼지국밥, 청국장, 오리주물럭, 향어회 등 전통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를 직접 맛보며 생생한 리액션을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단순한 먹방을 넘어 오랜 세월 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의 사연에도 공감하며 따뜻한 인간미를 전했다. 무대 위에서 흥 넘치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온 피터펀은 이번 리포터 도전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6시 내고향'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다.
피터펀은 "전통시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따뜻한 정과 삶의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흥과 웃음을 전하는 리포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피터펀이 출연하는 '전통시장! 고수를 찾아라' 코너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KBS1 '6시 내고향'에서 방송된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KBS1 '6시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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