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1월 PCE물가 전년 대비 2.8%↑…예상치 하회
한국경제 | 2026-03-13 21:40:26
한국경제 | 2026-03-13 21:40:26
13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9%)를 밑돈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0
.3% 올라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전월 대비 각
각 3.1%, 0.4% 올라 전문가 전망에 모두 부합했다.
PCE 가격지수는 미국 거주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다.
연준은 '2% 물가상승률'이라는 통화정책 목표 달성 여부를 판단할 때
상대적으로 더 널리 알려진 소비자물가지수(CPI) 대신 PCE 가격지수를 준거로
삼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비 2.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9%)를 밑돈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0
.3% 올라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전월 대비 각
각 3.1%, 0.4% 올라 전문가 전망에 모두 부합했다.
PCE 가격지수는 미국 거주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다.
연준은 '2% 물가상승률'이라는 통화정책 목표 달성 여부를 판단할 때
상대적으로 더 널리 알려진 소비자물가지수(CPI) 대신 PCE 가격지수를 준거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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